본문 바로가기

마이티북스/출판 이야기

교재 자비출간, 대형 업체보다 '1인 출판사' 마이티북스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자님의 지식을 가치 있는 한 권의 도서로 엮어내는 마이티북스입니다. 

 

 학원 강사님이나 선생님들께서 직접 만드신 교안을 책으로 낼 때, 보통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십니다. 하나는 이름만 대면 아는 대형 자비출간 업체, 다른 하나는 집 근처의 소규모 인쇄소죠.

 

하지만 많은 선생님이 결국 마이티북스를 선택하고 만족하시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다른 업체들과의 비교를 통해, 왜 교재 출간만큼은 마이티북스여야 하는지 그 차이를 명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1. 시스템화된 소외 vs 1:1 밀착형 케어

 

 대형 업체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만, 그만큼 저자 한 분 한 분에게 쏟는 에너지는 분산될 수밖에 없습니다.

 내 원고가 수천 건의 작업 중 하나로 취급받을 때, 저자님은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죠.

 마이티북스는 1인 출판사의 강점을 살려 모든 과정을 대표인 제가 직접 관리합니다.

 

  • 대형 업체: 담당자가 수시로 바뀌거나, 규격화된 템플릿만 강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마이티북스: 저자님의 교육 철학을 직접 듣고, 그 의도가 디자인과 편집에 100% 반영될 때까지 끝까지 소통합니다.

 

2. 단순 인쇄 vs 지적 재산의 보호(ISBN)

 

동네 인쇄소나 제본소는 단순히 '종이를 묶어주는' 역할에 그칩니다. 하지만 교재는 선생님의 소중한 지적 재산이죠.

마이티북스는 단순 제작을 넘어 정식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등록을 기본으로 합니다.

  • 일반 인쇄소: 정식 출판물이 아니기에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렵고 서점 유통도 불가능합니다.
  • 마이티북스: 국립중앙도서관 납본부터 정식 도서 등록까지 대행하여, 선생님의 원고를 법적으로 보호받는 '저작물'로 만들어 드립니다.

 

3. 과도한 최소 부수 vs 부담 없는 소량 인쇄(POD)

 

출판 비용의 가장 큰 벽은 바로 '최소 수량'입니다. 대형 업체는 수익 구조상 수백 권 이상의 주문을 유도하곤 하죠.

마이티북스는 선생님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 타 업체: 재고 부담이 큰 대량 인쇄 위주의 계약이 많습니다.
  • 마이티북스: 필요한 만큼만 찍어내는 POD(주문형 출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합니다. 수강생 인원에 맞춰 10권, 20권 단위로 시작할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이 획기적으로 낮습니다.

 

대구·경북 지역 강사님들의 '아지트'

 

무엇보다 큰 차이는 '만날 수 있는 파트너'라는 점입니다. 서울에 있는 대형 업체는 전화나 이메일로만 소통해야 하지만, 마이티북스는 대구 지하철 1호선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경산, 영천, 구미 등에서 오시는 선생님들은 저희 사무실에서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실제 종이 질감을 확인하고 디자인을 논의하며 '진짜 내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십니다. 온라인이 줄 수 없는 이 신뢰의 온도가 마이티북스의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박힌 교재는 단순한 수업 도구가 아닙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얼굴입니다.

기계적인 시스템이 아닌, 저자님의 열정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파트너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정답은 마이티북스입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통해 선생님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https://마이티북스.com

 

 

 

※ 방문 및 상담 예약
 성함과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기입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 대구 1호선 [안심역]에서 하차, 3번 출구 이용, 도보 10분 
               2호선은 환승역인 [반월당역]에서 환승. 3호선은 환승역인 [명덕역]에서 환승
- 대경선(구미~경산역) : [동대구역]에서 하차 후, 지하철 1호선 [안심역]에서 하차.
                                     3번 출구 이용, 도보 10분  
- 버스:  안심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518번], [708번] 탑승 후 [송정삼거리2]에서 하차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5분